인구 이동, 지역 예산, 생활 인프라처럼 사는 곳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을 봅니다. 지방자치단체 공시와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삼고, 지역을 우열로 비교하지 않습니다.
고향사랑기부제를 설명하는 글마다 세액공제율이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. 어떤 곳은 20만원 초과분에 15%라고 하고, 어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