› 소개

소개

경제노트는 경제·금융·부동산·생활정보를 다루는 정보 매체입니다. 숫자를 옮겨 적는 대신,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고 무엇을 기준으로 삼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.

하는 일

  • 1차 자료를 직접 확인합니다. 한국은행 ECOS, 통계청 KOSIS,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, 국세청·정부24 안내처럼 공개된 원자료를 근거로 삼습니다.
  • 기준 시점을 밝힙니다. 제도와 세율은 자주 바뀌므로, 어느 시점 기준인지 적지 않은 정보는 쓸모가 없습니다.
  •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. 특히 지원금·세금·청약처럼 요건 하나를 놓치면 결과가 달라지는 주제를 다룹니다.

하지 않는 일

  •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특정 종목·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, 수익을 보장하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.
  • 세무·법률·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개별 사안은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.
  • 확인되지 않은 전망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예측을 인용할 때는 누구의 예측인지 밝힙니다.

다루는 분야

  • 경제 — 경제 지표는 발표 기관과 기준 시점을 모르면 숫자만 남습니다. 경제노트는 한국은행 ECOS, 통계청 KOSI…
  • 금융·재테크 — 돈을 어디에 둘지는 결국 조건 비교의 문제입니다. 경제노트는 금리·수수료·세금처럼 수익률을 실제로 좌우하는 …
  • 부동산 — 부동산은 제도가 자주 바뀌고, 바뀔 때마다 계산 결과가 달라집니다. 경제노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…
  • 정치 — 경제노트가 정치를 다루는 이유는 제도가 바뀌면 세금과 지원금이 바뀌기 때문입니다. 진영의 승패보다 법안과 정…
  • 사회 — 제도와 통계가 사람의 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봅니다. 경제노트는 사건의 자극적인 세부보다 그 일이 반복…
  • 문화·라이프 — 보고 읽고 다녀온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. 경제노트의 문화 코너는 홍보성 소개가 아니라 실제로 확인한 내용을 …
  • 생활정보 —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데 몰라서 놓치는 제도가 많습니다. 경제노트는 정부24·홈택스·복지로 같은 공식 창구의…

편집 기준은 편집·윤리 원칙에, 만드는 사람은 필자 소개에 공개해 두었습니다.